종합
조선일보
2026-07-27T15:42:00
‘보트피플’ 소년, 50년 뒤 美해군 수장에… 마스가 프로젝트의 떠오르는 ‘키맨’으로
원문 보기지난 2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조선협력센터(KUSPC) 개소식 행사에 아시아계 두 사람이 나란히 섰다. 한 명은 한국계인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또 다른 남성은 베트남계인 헝 카오(55) 미 해군장관 대행이었다.
지난 2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조선협력센터(KUSPC) 개소식 행사에 아시아계 두 사람이 나란히 섰다. 한 명은 한국계인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또 다른 남성은 베트남계인 헝 카오(55) 미 해군장관 대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