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5:39:00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강수 연발
원문 보기제10보 (132~142)=현장 검토실은 일찍부터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들이 대거 나와서 홍민표 감독, 최철한·이영구 코치가 주도하는 공동 연구회로 활기를 띠었다. AI 승률 그래프를 보지 않더라도 간간이 들려오는 탄성과 탄식 소리가 유불리를 가늠케 해주었다. 이치리키는 일본에서 활동 중인 김수준 9단, 내셔널팀 고야마 구야 코치와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