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04:54:00
신유빈 일 냈다! '세계 4위' 中 출신 베테랑 3-1 완파...'한국 선수 유일' WTT 챔피언스 충칭 여자단식 8강 진출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신유빈(22, 대한항공)이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의 품격을 보여줬다. 그가 세계랭킹 4위 주위링(31 마카오)을 무너뜨리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8강에 올랐다.
[OSEN=고성환 기자] 신유빈(22, 대한항공)이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의 품격을 보여줬다. 그가 세계랭킹 4위 주위링(31 마카오)을 무너뜨리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8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