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21:40:00

"새로운 동기부여 됐다" 2차드래프트 이적, 인생 제2막 열었다, 작년 4월 '대전 예수' 상대 홈런 이후 374일 만에 쾅! 존재감 보여주다 [오!쎈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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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추재현이 1군에 올라오자마자 홈런을 날리며 팀 승리에 이바지하며 존재감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