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22:29:44
강도에 “재밌니?” 분노한 나나 “후회 없다”…증인 출석 후 심경
원문 보기자택 강도 침입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피고인에게 분노를 쏟아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35·본명 임진아)가 이후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자택 강도 침입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피고인에게 분노를 쏟아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35·본명 임진아)가 이후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