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16:00:00

한국 국적까지 포기했는데 '9차례 대수술→곡선 주로 추월 능력 저하'...린샤오쥔, 500m 내려놓고 1500m 돌아가라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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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우다징(32)이 과거 라이벌 린샤오쥔(30)을 어떻게 활용할지 관심이 쏠린다. 중국 현지에서는 잦은 부상과 나이를 고려해 린샤오쥔이 500m를 내려놓고 다시 1000m와 1500m에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