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1:30:00
네이버, 인도 IT기업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와 업무협약
원문 보기네이버가 인도 타타그룹의 IT 계열사인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C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글로벌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낸다.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분야를 매개로 ‘기회의 땅’으로 불리는 인도 시장의 AX(인공지능 전환) 및 DX(디지털 전환)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