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4T01:58:51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역대 두 번째 KBO장
원문 보기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14일 별세했다. 향년 83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고인의 장례를 역대 두 번째 ‘KBO장(葬)’으로 치르기로 했다.KBO 등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하던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6시 30분쯤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고인은 과거 네 차례 뇌경색으로 쓰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