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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7T19:14:23
박미선, 이봉원 얼굴 보며 울컥 여전히 눈은 예쁜데…많이 늙었네
원문 보기박미선이 이봉원과 그림 데이트를 하던 중 남편의 얼굴을 오래 바라보며 울컥했다. 7일 방영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6회에서는 이봉원, 박미선 부부가 강릉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봉원은 강릉에 있는 한 공방을 찾아 박미선을 위한 그림 데이트를 준비했다. 이봉원은 같이 뭔가 체험해보고 싶었다 며 박미선이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한다 고 말했다. 실제 박미선은 아팠던 시기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냈다. 박미선은 제가 아플 때 민화를 그렸다 며 그림을 못 그리지만 좋아한다. 집중하기도 좋고 시간이 잘 간다 고 털어놨다. 캔버스 앞에 앉은 박미선은 남편 덕에 이런 것도 해본다 며 나 옛날에 꿈이 화가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