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1T10:13:18

퀄컴 총괄 부사장에 ‘모토로라 출신’ 세르지오 부니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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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이 세르지오 부니악 전 모토로라 디바이스 사장을 퀄컴 총괄 부사장 겸 모바일·컴퓨트·퍼스널 AI 그룹 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부니악 신임 총괄 부사장은 9월 2일부로 공식 취임한다.부니악 총괄 부사장은 스마트폰과 퍼스널 컴퓨팅, 스마트 웨어러블, 확장현실(XR) 사업을 비롯해 차세대 AI 디바이스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에게 직접 보고한다.부니악 총괄 부사장은 퀄컴 합류 전 모토로라에서 30년 이상 근무했다. 전략, 제품, 영업, 마케팅, 운영, 공급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