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4T06:58:00

“힘내라 코리아!” 국내 시민단체들, 수원FC 위민·북한 내고향 공동응원단 결성…3000명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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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지난 12일(현지시간) 경유 훈련지인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연합뉴스국내 시민사회단체들이 오는 20일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에서 맞붙는 수원FC 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내고향)을 모두 응원하는 공동응원단을 결성하기로 했다. 공동응원단은 3000명가량으로 이들은 “양 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