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21:35:00

장찬희 2이닝 무실점 호투 없었다면 8-7 역전승 가능했을까

원문 보기

[OSEN=손찬익 기자] 동점 스리런을 터뜨린 박승규와 결승타의 주인공 김성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역전 드라마의 숨은 주역은 따로 있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슈퍼 루키 장찬희가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투구로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