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7:21:00
‘타석에선 맹수, 애들 앞선 순둥이’, 오스틴 ‘아들·딸 바보’ 모드[지형준의 Behind]
원문 보기[OSEN=잠실, 지형준 기자] LG 트윈스의 복덩이 외인 오스틴 딘이 잠실구장을 행복한 웃음소리로 가득 채웠다.아들·딸 바보로 소문난 LG 오스틴의 훈훈한 일상이 포착됐다. 지난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 오스틴은 3회말 승부의 균형을 맞추는 동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팀의 5-2 승리를 견인했다.경기가 끝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