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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15T08:16:55
與 청년 최고위원제 좌초됐지만...당대표 후보 4인 최우선 과제로 추진
원문 보기[the300] 고민정·김민석·김보미·송영길 청년 최고위원 도입 동의 모경종 질의서에 정청래는 무응답 정청래 전 대표를 제외한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 출마자 4명(김민석·송영길·고민정·김보미) 전원이 청년최고위원 도입 필요성에 공감의 뜻을 밝혔다.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위원장은 15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8월 당대표 선거 출마자들에게 청년최고위원제 도입 의견을 물었다고 전했다. 모 위원장은 네 후보 모두 이번 전당대회에서 제도 도입이 무산될 경우 차기 지도부에서 당헌·당규 개정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며 후보 답변서와 함께 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