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31T14:37:38
“어디까지 버티나”… 넷플릭스, 1년 만에 美 구독료 올린 이유는
원문 보기넷플릭스가 미국에서 1년 만에 전 요금제 구독료를 또 올렸다. 낮은 해지율을 등에 업고 기존 가입자에게서 더 많은 수익을 짜내는 전략이다. 이용자가 어디까지 버틸지 시험하는 성격이라는 분석도 나온다.31일 블룸버그 등 외신에 의하면 넷플릭스는 3월 26일(현지시각) 미국 내 광고형 요금제와 스탠다드 요금제, 프리미엄 요금제 등 3개 요금제를 모두 인상했다.광고형 요금제는 월 7.99달러(약 1만2271원)에서 8.99달러(약 1만3806원)로 12.5% 올랐다. 스탠다드 요금제는 17.99달러(약 2만7629원)에서 19.99(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