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15:40:00 ‘ERA 2.12→7.46’ 4월에 끝나버린 2차 드래프트 대박의 꿈, 후반기는 달라질까 원문 보기 [OSEN=수원,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배동현(28)이 아쉬운 투구 내용으로 전반기 마지막 투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