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3:13:00

진땀은 흘렸지만...김효주가 포티넷 파운더스컵 우승 '통산 8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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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희수 기자] 김효주가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진땀승을 올렸다. 3라운드까지 꽤 큰 타수 차로 단독 선두를 만들어 놓았으나, 최종라운드에서는 좀처럼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경쟁자의 맹추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