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0T06:40:00
금리 인상 우려 커지자… 비트코인 9400만원선도 ‘위태’ [주간코인시황]
원문 보기비트코인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비트코인 최대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의 자금 조달 우려까지 겹치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는 모습이다.20일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오후 3시 기준 9400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주 같은 시각과 비교해 약 4.6% 하락한 수준이다.주요 알트코인도 하락세를 나타냈다. 같은 시각 가상자산 시가총액 상위 6개 종목 가운데 이더리움(-1.7%), 리플(-4.4%), 솔라나(-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