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02:57:03

불혹 넘긴 NHL 전설 오베치킨 “노장 메시·호날두 활약 인상 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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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 전설 알렉산드르 오베치킨(41·워싱턴 캐피털스)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많은 나이에도 수준 높은 활약을 보여준 게 정말 인상 깊었다”고 7일(한국 시각)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