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9T21:00:08

필수특화 병원 8곳 추가 지정…알코올 중독 24시간 대응 첫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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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역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24시간 전문 진료를 담당하는 필수특화 병원을 확대한다. 소아와 뇌혈관 분야 참여기관을 늘리고, 자살·폭력 등 정신응급 위험이 높은 알코올 중독 분야를 처음 지원 대상에 포함해 지역 응급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보건복지부는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사업’ 신규 참여기관 8곳을 선정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사업을 확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