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9T06:45:24
“11만 원→3만 원” 가격은 떨어졌는데… ‘오디세이’ 암표 여전하네
원문 보기‘11만 원 8만 원 5만 원 3만 원.’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 흥행 열기가 영화 티켓 암표 거래로까지 번지고 있다. 국내에서 ‘오디세이’를 최적의 환경으로 볼 수 있는 상영관으로 꼽히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IMAX), 이른바 ‘용아맥’ 좌석에 웃돈이 붙으면서다. 개봉 전후 10만 원을 훌쩍 넘겼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