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0T12:10:00

정부 “미상 비행체 2기 나무호 타격”…외교부 방문 이란 대사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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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의 비행체 2기의 타격으로 HMM 나무호 좌측 선미 외판에 발생한 폭 5m, 길이 7m의 파공. 외교부 제공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정박 중 폭발·화재 사고가 발생한 HMM 나무호의 사고는 미상 비행체 2기의 타격에서 비롯됐다고 10일 발표했다. 외교부는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를 외교부 청사로 불러 조사 결과를 설명했다고 밝혔지만 사실상 초치 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