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15:42:00

이창무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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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창무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를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도시·건축·주택 분야를 아우르는 서울의 도시공간 정책을 총괄 자문하는 시장 직속 민간 전문가로 임기는 2년이다. 이 총괄건축가는 국토교통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도시계획, 주택정책, 공간 환경 분야에서 풍부한 정책 자문 경험을 해왔다.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 ‘서울총괄건축가’ 명칭을 ‘서울총괄계획가’로 개선하는 방안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