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6T07:00:00

카카오, 창사 첫 파업위기…배민 노조도 경영진에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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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가 27일 사측과 성과급 등 쟁점에 대한 조정을 앞두고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조정이 결렬되면 카카오 본사 노조가 창사 첫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최근 매각설이 불거진 배달의민족 노조 또한 사내 근무·평가제도 등에 반발하면서 플랫폼 업계 전반으로 노사 갈등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 노조는 27일 오후 3시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중재 아래 사측과 조정을 앞두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카카오 노조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