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04:21:40

한투·미래에셋 ‘IMA 1호’ 투자처·수익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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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IMA(종합투자계좌) 1호의 1분기 운용 실적을 공개했다. 상품 출시 이후 누적 수익률은 한국투자증권 1.04%, 미래에셋증권 0.35%를 기록했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레이스 초반의 성적과 함께 IMA 투자처에 쏠렸다.한국투자증권 IMA 내 비중이 가장 큰 투자 건은 L사 신종자본증권으로, 2500억원(22.17%)이 투입됐다. J사 인수금융에도 1516억원(13.45%)을 투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