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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8T00:06:50
포수 잘린 이택근·사이버 투수 윤석민 …OTT 4社 4色 스포츠 콘텐츠
원문 보기이택근 해설위원은 포수로 데뷔했는데 왜 그만두고 외야수로 전향했어요? 뭘 그만둬, 잘린 거지. (황재균·정근우 해설위원 간 대화) 티빙이 올해 시작한 야구 프리뷰쇼 WAR밍업 이 인기다. 윤석민·황재균·정근우·이택근 등 KBO(한국 프로리그)에서 선수로 활약했던 해설위원들이 서로 놀리고 깎아내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기업이 각자 스포츠 콘텐츠를 내세운다. 록인 효과·광고 수익 증대 등 효과가 확실하다 보니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다만 천문학적인 중계권료는 부담이다. ━티빙, 최고 MAU 경신 또 경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