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2T21:04:24
[바이오 톺아보기] 美 혈액제제 피하 주사 뛰어든 녹십자…삼촌은 회장, 조카는 대표
원문 보기59년 된 제약사 GC녹십자는 창업자 일가 2세 회장을 필두로 3세 조카들이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고(故) 허채경 창업자의 다섯째 아들인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은 현재 지배 구조 정점에 자리 잡고 있다.
59년 된 제약사 GC녹십자는 창업자 일가 2세 회장을 필두로 3세 조카들이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고(故) 허채경 창업자의 다섯째 아들인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은 현재 지배 구조 정점에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