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08:07:00

故김수미에 1.6억원 미지급… ”제작사 영구 퇴출 추진” 초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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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김수미 측에 2년 동안 출연료를 지급하지 않은 제작사를 향해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영구 퇴출’을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