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15:30:00
에어칠링으로 교차오염 최소화… 닭고기의 신선도·풍미 높여
원문 보기닭고기 가공식품 제조업체 체리부로는 ‘체리처럼 신선한 닭고기’를 모토로 35년간 혁신적인 생산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창업주 김인식 체리부로 회장은 1993년 도계장(屠鷄場·닭 도살 처리 시설) 준공을 시작으로 종계장(種鷄場·종계 씨닭 를 사육해 종란을 생산하는 곳), 부화장(孵化場·달걀을 병아리로 부화시키는 시설), 사료공장까지 갖춘 완전 수직계열화 체계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