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9T17:53:23

허영인 회장, 동남아서 K-베이커리 영토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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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가 동남아시아에서 매장 확대와 할랄 인증, 현지 생산기지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K팝과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을 활용해 한국식 디저트와 식사 메뉴를 선보이는 한편, 무슬림 소비자를 겨냥한 사업 기반도 넓히고 있다.파리바게뜨는 현재 베트남과 싱가포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 6개국에서 8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파리바게뜨는 2012년 베트남과 싱가포르에 진출한 뒤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으로 사업 지역을 확대했다. 국가별 주요 도시와 상업시설, 공항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