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20:54:00
'환영받지 못한 홈팀' 박길영 감독과 수원FC 위민...'편파 응원 논란' 공동응원단에 대통령까지 "성숙한 응원 문화" 찬사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대한민국 홈팀은 유독 외로워 보였다. 반면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사실상 홈팀 분위기 속에서 우승컵까지 들어 올렸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논란 중심에 섰던 '공동응원단'을 향해 통일부 장관과 대통령까지 잇달아 공개 찬사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