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0:16:19
국평보다 대형…한남4구역, 조합원 분양 40평 이상 큰 집 택했다
원문 보기[땅집고] 서울 용산구 한남재정비촉진구역 내 핵심 사업장으로 꼽히는 한남4구역의 조합원 분양신청 결과가 윤곽을 드러냈다. 조합원들의 희망 평형이 40평대 이상 대형으로 크게 쏠리면서 대다수 대형 타입에서 경합이 발생한 반면,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 평형은 미달을 기록하는 등 뚜렷한 양극화 현상을 보였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84㎡ 이하 위주로 나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