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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4T01:38:33
KCM, 아내와 9개월째 각방… 나도 이해 못했는데
원문 보기가수 KCM(44)이 아내와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3일 유튜브 채널 KCM 에는 이 부부가 각방을 쓰는 이유 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KCM은 아내와 각방을 쓴 지 9개월이 됐다면서 사실 아내와 저는 부부들이 각방 쓰는 걸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물리적으로 안 되는 상황이 있다 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태어난 셋째를 돌봐야 해 부부가 함께 잠을 자는 것이 쉽지 않다고. KCM은 애가 울면 다 피곤해지지 않냐 며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각방 생활을 하고 있다. 저는 아내 옆에서 편하게 자는 걸 좋아하는데 육아에 지치니까 자기 바빠지더라. 자연스럽게 각방을 쓰게 됐지만 지금도 각방을 쓸 생각은 없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