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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1T13:50:38
스위스행 밴스 부통령 핵·레바논 휴전 진전에 집중 …최종 합의 조건 조율 착수
원문 보기이란과 미국, 중재국 카타르·파키스탄 대표단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후속 협상을 위한 4자 회담에 들어갔다. 뉴스1이 AFP 등을 인용,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카타르는 이날 오후 4개국 대표단이 스위스 슈탄스스타트의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서 회담을 시작했다고 확인했다. 회담에 참가하는 JD 밴스 부통령은 유럽행 비행기에 오르기 전 기자들에게 핵 문제와 레바논 휴전 문제에서 진전을 이루는 것이 핵심 목표 라며 이번 협상에서 가장 집중할 두 가지 사안 이라고 했다. 카타르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미국과 이란 간 양해각서(MOU)의 모든 조항을 다룰 최종 합의 조건을 협상하기 위해 전문 기술·전문가 그룹이 구성됐다 며 MOU 이행 감독, 진전 상황 모니터링, 최종 합의 타결을 위해 노력할 후속 그룹도 만들어졌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