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08:14:00 태국 출신의 KLPGA 투어 2년차 짜라위 분짠이 ‘E1 채리티 오픈’ 우승 원문 보기 [OSEN=강희수 기자] 태국 출신의 짜라위 분짠(27, 하나금융그룹)이 KLPGA 투어에서 첫 우승 기록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