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17:24:00
LG 응원 시구자와 기념 사진→시구에 몸에 맞고→결승 3점 홈런, “팬이어서 일부러 맞았는데 생각보다 아팠어요"
원문 보기[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최원준(29)이 후반기 첫 경기에서 결승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최원준(29)이 후반기 첫 경기에서 결승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