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26T02:00:46

108년 만 가뭄·역대 최대 산불…폭염·폭우 겹친 기후위기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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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나라에서 폭염과 집중호우가 반복되고 108년 만의 극심한 가뭄과 역대 최대 산불 피해가 발생하며 '기후위기 시대'가 현실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일 재난이 아닌 복합적 이상기후가 일상화되면서 국가 대응 체계 전반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경고가 나온다. 기상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