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15:51:28

오세훈·이준석 ‘부동산 협공’… 정책 공동전선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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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세훈·개혁신당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가 “이재명 정부의 주거 정책 독주를 공동으로 견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동산 문제를 연결 고리로 국민의힘·개혁신당이 정책 연대에 나선 것이다. 정치권에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개혁신당이 정책 공조에 들어간 만큼 선거 막판 단일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해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