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5:44:00
패럴림픽 스키 ‘金수저 집안’ 아이그너
원문 보기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13일 오후 10시(한국 시각) 현재 오스트리아는 금6·은1·동4의 성적으로 중국(금11·은8·동12), 미국(금9·은5·동5)에 이어 종합 3위를 달리고 있다. 오스트리아가 딴 메달 11개 중 8개는 베로니카 아이그너(23)와 요하네스 아이그너(21) 남매가 남녀 알파인스키 시각장애 부문에서 딴 것이다. 누나 베로니카는 금3·은1, 요하네스는 금3·동1을 목에 걸었는데, 남은 경기에서 메달을 더 추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