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5:42:00

RM 보물창고·단색화 거장… 샌프란시스코에 부는 韓미술 바람

원문 보기

올가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 미술을 집중 조명하는 대형 전시가 잇따라 열린다. 한국 단색화 거장 하종현(91)의 대규모 회고전이 9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아시아미술관(Asian Art Museum·AAM)에서 개막하고, 10월엔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의 소장품을 최초 공개하는 특별전이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