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00:22:00

‘불의필망 토붕와해’ 썼다가…최시원, 결국 악플러에 강경대응 “방관하지 않겠다”[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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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악플러에 강경대응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