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11:01:00

'친정팀' 한화에 호되게 당했다…다승 1위가 만루포 맞고 시작하다니, 3이닝 11피안타 8실점 최악투 [오!쎈 고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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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배동현이 '친정팀' 한화 이글스에 뭇매를 맞고 4회를 버티지 못한 채 마운드를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