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23:02:11

[공식발표]'1무4패→리그 17위 추락' 토트넘, 44일만 결국 실패한 투도르 경질..차기 사령탑은 데 제르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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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결국 손흥민의 친정팀 토트넘 구단이 '소방수'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을 해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