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30T05:45:00
한화그룹 ‘3형제’ 동반 승진…김동관 수석부회장으로 승계·경영체제 공고화
원문 보기한화그룹이 김동관(왼쪽부터) 한화그룹 부회장,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 3형제를 나란히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했다. 한화그룹 제공한화그룹이 김승연 회장의 세 아들인 김동관·동원·동선 3형제를 나란히 함께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3형제 중심의 기업 승계와 경영체제가 한층 공고해질 것으로 전망된다.한화그룹은 다음달 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