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8T06:17:47

한화 출신 사령탑 이천시유소년야구단, 창단 3년 만에 첫 전국대회 제패 감격 횡성군수배 우승

원문 보기

경기 이천시유소년야구단이 창단 3년 만에 첫 전국대회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한화 이글스 출신 박철우 감독이 이끄는 이천시유소년야구단은 지난 7일 강원도 횡성군에서 열린 제6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청룡(U-13) 결승에서 서울 중랑이글스유소년야구단을 4-3으로 누르고 대회 정상에 올랐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4~7일 횡성군 베이스볼파크야구장 등에서 60개 팀 선수 및 학부모 포함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 예선 조별리그와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새싹리그(U-9), 꿈나무리그(U-11), 유소년리그(U-13), 주니어리그(U-16) 등 총 6개 부문 우승컵을 놓고 열전을 펼쳤으며 횡성군, 횡성군체육회, SOOP, 야구용품사 골드가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