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08:45:00

"김민재, 유벤투스나 밀란에 적합한 카드" 명장의 극찬.. "완전 헌신" 선언에도 이적설, 여전히 유럽 정상급 수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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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철기둥'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완전한 헌신 을 선언하며 잔류 의지를 드러냈지만 이탈리아 무대에서는 차기 시즌 최적의 카드로 지목하며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