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7:06:26

‘여론조사 왜곡’ 장예찬... 파기환송심서 벌금 1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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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10 총선 당시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공표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예찬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