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02:14:59

오타니, 이래서 NL 사이영 어렵구나…물오른 수상 유력 후보 170㎞ 광속구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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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내셔널리그 사이영 경쟁 1위로 꼽히고 있는 제이콥 미저라우스키(밀워키 브루어스)가 메이저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