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5:07:17 ‘손흥민 침묵’ LA FC, 샌디에이고에 막판 PK 헌납하며 0-1 분패 원문 보기 손흥민(34)이 침묵하자 팀도 끝내 활로를 찾지 못했다. LA FC가 답답한 흐름 속에 막판 실점을 내주며 허무하게 경기를 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