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01:21:44

미국, 전쟁 종식 잠정 합의에도 이란 대표팀 제한 조치 유지[월드컵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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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소화하고 있는 이란 남자 축구 대표팀의 이동 제한을 유지한다.20일(현지 시간) AP통신은 “이란은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주장한다”며 “이란의 월드컵 일정은 특별한 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